tvN 2부작 추석 특집 드라마 1부가 닐슨코리아 목요일 추석 점심 시간대 전국 평균 8.2%를 기록했다고 CJ ENM 시청률 담당이 정서연 연예 데스크에 전했다. 이는 광고주가 추석 핵심 가족 블록으로 보는 40~59 가구에서 지상파 재방송 합산 평균을 넘긴 수치다.

편성과 방송 시각

CJ ENM은 오후 1시 20분에 1부를보냈다. 많은 경상·수도권 가구가 성묘를 마친 뒤 거실에 모이는 시간을 겨냥했고, 베테랑 영화 배우가 맡은 멜로가 유엔 총회 클립을 반복하는 뉴스 특집보다 여러 세대 방을 붙잡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1부는 74분이며 명절 선물 캠페인용 중간 광고 블록이 붙었다. 2부는 점심 숫자가 유지되면 금요일 밤 같은 슬롯에 이어진다.

이 작품은 정규 시리즈 약속이 아니라 CJ ENM 드라마 풀과 공동 제작한 추석 특집이다. 국내 가전 브랜드 제품 협찬이 들어가며, 계약상 장례 장면에 로고를 노출할 수 없다. 정서연 데스크는 명절 슬롯이 구매 비용도 크고, 시청률이 케이블 평균 아래로 떨어지면 잃는 비용도 크다고 본다.

누가 봤나

닐슨 연휴 패널은 수도권 9.1%, 전국 8.2%, 부산·울산·경남 7.6%로 나눈다. 부울경도 9월 tvN 평일 평균 5%대를 웃돈다. CJ ENM은 선형 방송 직후 한 시간 안에 TVING 시청 시작이 늘었다고 했으며, 이는 당일 광고 가격보다 해외 판매에 더 중요한 패턴이다.

업계 해석

지상파는 고전 영화 재방과 가요 클립 쇼로 맞불했으나, CJ ENM이 기자에게 공유한 경쟁 그리드에 따르면 같은 15분대에 7%를 넘지 못했다. 이것이 명절 전체의 승패를 끝내지는 않는다. 금요일 밤 지상파 특선이 남아 있다. 다만 몇 달 전부터 준비한 점심 블록 광고는 확보했다.

관객이 산 것

이 슬롯에서 비평은 부차적이다. 작품은 다툼 뒤 거실 휴전을 위해 느린 화해선을 쓰고, 2부 전까지 클리프행어를 두지 않는다. 정서연의 질문은 상업적이다. 누가 돈을 냈고, 어떤 창을 샀으며, 시청자가 주의로 무엇을 샀는가. 가족은 여행 전 공유 이야기를 샀고, CJ ENM은 지상파가 아카이브에 기대는 추석 오후를 케이블이 여전히 가질 수 있다는 증거를 샀다.

스트리밍과 재판매

TVING 임원은 프리미어가 전주 수요일 기준 휴일 주간 드라마 시작을 22% 늘렸다고 기자에게 말했다. 9월 수입 시리즈 약세를 상쇄하기는 어렵지만, 특집을 취소 목록에서 빼기엔 충분했다. 해외 포맷 중개사는 추석 2부작이 해외에 잘 팔리지 않지만, 점심 시청률은 선형 피크로 IPTV 재송신료를 재협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본다.

제품 협찬 감사인은 가전 브랜드가 장례 이미지 규제를 어기지 않고 거실 노출 두 번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정서연 데스크는 광고주가 규정 준수를 창 구매의 일부로 본다고 기록한다.

정서연 데스크는 명절 슬롯이 구매 비용도 크고 잃는 비용도 크다고 기록한다. 2부가 금요일 같은 시간에 이어지면 점심 블록에서 얻은 증거를 밤까지 연장할 수 있다.

해외 포맷 중개사는 추석 2부작 판매가 드물다고 하지만 선형 피크는 IPTV 재송신료 협상에 도움이 된다. 제품 협찬 감사는 장례 장면 로고 규정 준수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