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분당 정자 식당 난동 용의자 4명이 중국 국적으로 추정된다고 월요일 밝혔다. 추석 전 출국했을 수 있어 목격 영상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 설명

예약·결제·인근 CCTV로 특정했으며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재산손괴 수사가 진행 중이다.

대응

성남시는 귀경 주간 야간 순찰을 늘린다. 제보는 공식 포털로 제출하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