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이 부산항에서 장난감 드론 부품으로 신고된 수출 컨테이너 두 개를 적발했다. 장거리 자동조종 칩과 암호화 무선기가 숨겨져 있었다.

적발 내용

엑스레이에서 회로 기판이 확인됐다. 선적인은 이중용도 수출 허가가 없었다.

대응

관세청은 추석 이후 전자제품 선적을 집중 점검했다. 정당 수출업체는 명확한 신고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