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10월 15일까지 전작권 이양 공론화 합의 제시
이 기사의 영문 본문과 동일한 사실·구조를 따른다. 수치와 기관명은 원문과 같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10월 15일까지 여야가 전작권 이양 일정을 합의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11월 한미안보협의회를 앞둔 국내 공론화 마감 시한이다.

National Assembly committee room in Seoul. InfoHandle Image Desk (AI-generated)
박찬대, 10월 15일까지 전작권 이양 공론화 합의 제시
이 기사의 영문 본문과 동일한 사실·구조를 따른다. 수치와 기관명은 원문과 같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10월 15일까지 여야가 전작권 이양 일정을 합의해야 한다고 1일 밝혔다.
11월 한미안보협의회를 앞둔 국내 공론화 마감 시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