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 10월 1일부터 65세 이상 독감 바우처 1만1400곳 접수

이 기사의 영문 본문과 동일한 사실·구조를 따른다. 수치와 기관명은 원문과 같다.

건보공단은 65세 이상 독감 바우처 접수 병·의원 1만1400곳을 10월 1일 공개했다.

추석 이후 접종 수요 증가에 대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