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ASEC은 금융권 보안 제품 A·I 업데이트·지원 페이지가 워터링홀로 악용된 사례를 공개했고, Struggle·Brandoor 백도어가 배포됐다고 밝혔다.

공격 방식

서명된 업데이트 채널을 악용해 2차 페이로드를 심었고, 일부는 Gunra 랜섬웨어 인프라와 겹친다.

노출 범위

패치 지연 금융사·지점망이 위험에 노출된다. 공개 보고서는 피해 은행명을 특정하지 않았다.

대응

핫픽스, 업데이트 무결성 검증, 망 분리, IOC 기반 탐지가 권고된다.

금융권

은행들은 패치 가속과 DNS 차단을 시행했으며, 감독당국은 배포 로그를 요구할 수 있다.

전망

호스트가 수시 변경되므로 실시간 위협 정보 구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