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약 2만5천명의 대출·소득·전화번호 정보가 10월 1일 유출됐다고 밝혔고, 해외 AI 보조 공격이 의심된다. 금감원은 현장검사를 시작했고 은행은 외부 IP를 차단했다.

은행 설명

제3자 마케팅 API 설정 오류와 협력업체 계정 침해가 경로로 지목됐으며, 송금 계좌는 침해되지 않았다.

감독

금감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병행 조사한다.

AI 활용 의심

대규모 한국어 스미싱·보이스피싱 초안 자동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고객 조치

1332 신고, 앱 모니터링 신청, 대출 금액을 아는 전화는 거부해야 한다.

향후

2주 내 예비 결과와 시정 명령이 나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