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옌즈가 대구에서 한화를 3대2로 이겨 5연승을 달렸다. 이재현이 7회 역전 2점포를 때려 유격수 시즌 홈런 기록을 깼다.

경기 흐름

김헌곤이 동점 솔로포를 쳤고, 이재현이 결승 2점 홈런을 기록했다.

순위

삼성은 2위, 구자욱은 타율 0.371로 리그 선두다.

일정

잔여 정규시즌은 10월 12일까지이며 와일드카드는 14일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