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10월 15일까지 사이버 경계 단계를 연장했다. 폐쇄된 대출 모집인 포털에서 유출된 것으로 제시된 계정 정보가 다크웹에 올라왔기 때문이다.
은행 보안팀은 자동 로그인 시도가 급증했으나 다중 인증으로 막혔다고 전했다. 그래도 VPN 속도 제한이 걸렸다.
폐쇄와 유출의 연결
공개 조회를 막았지만 과거 로그를 들고 있던 범죄조직이 샘플을 공개해 신뢰를 얻으려 한다. 금융위는 전부 검증 못 해도 경고는 필요하다고 봤다.
이용자 조치
브로커 사이트에 올렸던 서류가 있다면 비밀번호를 바꾸고, 앱 승인을 켜고, 검찰 사칭 전화는 끊어야 한다.
성공한 계정 탈취가 일주일 없을 때까지 경계는 유지될 전망이다.
연휴 대응
은행은 사기 분석 인력을 늘리고, 보이스피싱 안내 녹음을 갱신했다. 사이버 보험 보장 범위 공시 템플릿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