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득실차 우위로 5위와 와일드카드를 확정했다. 롯데는 부산 더블헤더 우천 취소 뒤 한 경기 차로 밀렸다.
양팀 75승 69패·승률 .522로 같았지만 맞대결 8승 7패와 득실차가 갈랐다.
키움의 다음 상대
주말 KIA-LG 결과로 2위가 정해지면 키움은 그 팀을 만난다. 고척 돔은 짧은 시리즈에 유리할 수 있다.
롯데의 아쉬움
8월 승률은 상위권이었지만 4월 선발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남은 주말
키움은 쉬고 KIA-LG가 우승 경쟁을 한다. 롯데는 월요일 시즌 종료 미팅을 갖는다.
포스트시즌 경제
고척 홈 경기면 지하철 연장이 검토된다. 롯데는 사직 콘서트 일정과 겹쳐 아쉬움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