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할인마트에서 토요일 오전 천장 패널이 떨어져 38명이 다쳤고, 연휴 귀환 전 대형마트 점검이 내려졌다.

구급 상황

10시 40분경 인근 스프링클러 시험 직후 붕괴가 났다. 38명이 병원 검진을 받았고 4명은 뇌진탕 관찰 중이다.

구조 초점

행거 와이어와 최근 HVAC 정비가 조사 대상이다. 천장 공사 허가 기록을 확인한다.

의료 대응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정형·안과 수용을 늘렸다.

이후

화요일까지 유사 5곳 점검, 유지보수 하청 인터뷰가 예정됐다.

임대·책임

8월 안전증명서를 낸 REIT 임대인에게 유지보수 로그를 요구할 예정이다. 연휴 매출을 위해 천장 공사를 미루는지 공정위에 제소 요청이 나왔다.

병원 수용

정형외과는 월요일 외래 전 퇴원을 늘렸고, 안과는 분진 각막 손상을 봤다. 마트는 문자 사과와 핫라인을 보냈다.

임대·책임

8월 안전증명 REIT 임대인에게 유지보수 로그를 요구할 예정이다. 팔레트 잭 진동이 행거를 약화시켰는지 CCTV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