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어르신 기본 치과 검진 본인부담 면제를 2026년 3월 31일까지 연장했다. 11월 검진 급증이 이유다.
올해 1-9월 128만 명이 이용했다.
치과계 요청
치과의사협회는 면제 종료 시 응급실 유입을 우려했다.
보건복지부는 9월 추경으로 약 1800억 원을 쓴다.
시행
전자차트 예방 코드로 청구하고 2% 무작위 감사를 한다. 임플란트 등은 여전히 본인부담이다.
병원 수용력
치과협회는 제주·강원 인력 부족을 지적했다. 공단은 2월 대기 시간 대시보드를 낸다.
업계는 2주 내 추가 가이드를 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