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모터스가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하나 시티즌을 3-1로 이겼다. 송민규와 이동준이 결승골을 넣었다.
경기 요약
대전이 페널티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이동준이 90분, 이승우가 추가시간 PK로 마무리했다.
관중 23,160명이 입장했고 김대훈 감독은 아시안챔리언스리그 경기와 로테이션을 조절했다.
순위
전불은 선두를 지키지만 대전과의 격차는 좁다.
이동 수요
서울-전주 KTX는 경기 후 임시 열차를 투입했고, 주변 호텔이 거의 만실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