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스튜디오드래곤·tvN 월화극 ‘희극하려 합니다'는 2주차 수도권 시청률이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이유

코스피 급락 주에도 20~49세 시청률이 소폭 올랐고 TVING VOD가 더 빠르게 늘었다.

아마존 해외 노출과 국내 독점을 나눠 cliffhanger를 지키는 전략이다.

전망

3주차 전국 9%를 넘기면 올 겨울 월화 슬롯 공식이 된다.

광고 시장

뉴스 광고를 줄인 금융사 일부가 브랜드 세이프티가 높은 드라마 슬롯으로 예산을 옮겼다. 매체사는 월화 편성이 여전히 주말 예능보다 저렴하다고 본다.

스튜디오드래곤은 11월 말 스릴러를 TVING에 예정해 두 드라마 동시 가동이 가능한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