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는 금요일 공공 고객에게 11월 3일부터 Government Zone의 모든 Kubernetes 워크로드가 고객 관리형 키(CMK)를 써야 하며, 플랫폼이 키를 보관하는 기본 옵션을 없앤다고 밝혔다. KISA 표본 감사에서 세 부처가 클러스터 시크릿 로테이션 로그를 완전히 제출하지 못한 뒤 나온 조치다.
테넌트 변경
기관은 Cloud Key Manager를 자체 HSM 또는 승인된 HSM 파티션과 연동해야 한다. gov-critical 네임스페이스는 플랫폼 관리 키로 클러스터를 만들 수 없다.
개발·스테이징은 2027년 3월까지 예외지만, 프로덕션 서브넷으로의 트래픽은 VPC 경계에서 차단된다.
감사 계기
KISA 8월 점검은 14개 부처 컨테이너 API를 봤다. 4개만 통과, 7개는 부분 로그, 3개는 외주 온보딩 때 키 반출 승인자를 증명하지 못했다. NHN은 벌금 대상은 아니었지만 CMK 의무를 자발 도입했다.
행정안전부는 분기 적합성 서한에 CMK 점검을 넣는다. 11월 미이행 시 자동 중단이 아니라 시정계획서다.
구현 부담
HSM이 없는 기관은 중앙조달 목록으로 도입해야 한다. 관세청 조기 도입 사례는 무중단 전환에 6주 걸렸다고 한다.
지자체는 인력이 걸린다. 10월 대전·세jong 무료 오피스아워가 있지만 NHN이 키를 대신 운영하지는 않는다.
보안 논리
CMK면 NHN 관리자가 법원 명령만으로 etcd 백업을 풀 수 없다. 복지 데이터 대량 제출 거부 사례와 맞닿는다.
2022년 도입 초기 플랫폼 키는 이제 샌드박스용으로만 본다.
남은 질문
같은 존 VM 블록 스토리지 키는 12월 별도 공지다. 해외 CSP 공공 워크로드는 이번 정책 범위 밖이다.
HSM 발주서가 있으면 60일 연장 한 번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