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멕시코 국방 당국과 KF-21 보라매 정비 개념 협의를 진행했다고 공시했다. 항공기 대수나 가격은 없으며 미국 부품 수출 허가가 관건이다.

배경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 MOU 이후 첫 방산 공시다. 멕시코는 정비·지상장비 중심 논의다.

의미

국내 생산은 창원에 유지하고 해외는 LRU·교육장비 수준으로 한정한다. 실제 수출은 2027 예산 이후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