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영일만 메탄터미널 소방 취수 허가를 실태조사한다. 포항 어민은 산란기와 겹친다고 민원을 냈다.

허가 내용

2019년 허가는 시간당 1만 2천 입방미터 긴급 취수를 허용한다. 올해 봄 갱신 때 공청회는 생략됐다.

쟁점

실시간 수질 공개와 제3자 관찰 요구가 나온다. 운영사는 안전 규정상 드릴 유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