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10월 1일 인천공항 화물 창고 3곳에 단독 5G를 가동해 냉장·냉동 팔레트 온도 센서를 연결했다고 밝혔다.
공용 망과 분리된 셀로 지연 없는 업로드를 목표로 한다. 금속 창고에서 와이파이가 불안정했던 문제를 줄인다.
도입 배경
여객터미널과 대역을 나누지 않으면 피크 시간 센서 로그가 밀린다. 3.5GHz 전용 셀을 쓴다.
입주사
바이오 의약품·수산물 창고가 포함되며, 과기정통부가 동행했다.
경쟁
KT·SKT도 부산·울산에 유사 사업을 벌이고 있다.
향후
10월 시범 후 연말까지 두 동을 더 연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