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주권 클라우드 리전을 늘려야 공공기관이 생성형 AI를 안전하게 쓸 수 있다고 주장할 자료를 완료했다.
감사 쟁점
부처는 해외 API를 쓰는 프로젝트와 국내 리전 전용 프로젝트를 구분해 질문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 상주·키 관리·감사 로그를 한국 내에서만 처리하는 티어를 제안한다.
공공 조달
올해 말 RFP 물량이 몰리면서 모델 카드·보안 인증 요구가 커졌다. 네이버는 공공용 파운데이션 모델 호스팅과 민감 데이터 분리 VPC를 패키지로 판다.
경쟁사 입장
KT 클라우드와 삼성SDS도 유사한 주권 스택을 홍보 중이다. 감독당국은 가격보다 데이터 국외 이전 금지 조항을 우선한다.
스타트업
리전 확장이 파트너 마켓플레이스에 미치는 영향을 국내 AI 스타트업이 주시한다. 네이버는 오픈웨이트 모델 호스팅 수수료 인하를 시범 제안했다.
정치 일정
야당은 해외 빅테크 직접 계약 사례를 들어 질의할 것이고, 여당은 국산 클라우드 역량 강화를 강조할 전망이다.
보안 인증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 갱신 주기와 생성형 AI 추가 항목이 감사 질의서에 포함됐다. 공공기관은 온프레미스 GPU와 퍼블릭 API 혼용 사례를 설명해야 한다.
예산
내년 디지털 예산안에 AI 인프라 항목이 늘면서 리전 증설 CAPEX가 쟁점이다. 네이버는 전력 사용량·재생에너지 비율 데이터도 제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