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강남 피부과 약 1,200명에게 홍역 접종·면역 상태 확인을 요청했다. 지난 화요일 피크 시간대 확진자가 내원한 뒤다.
확진자는 30대 남성으로 동남아에서 돌아온 뒤 비수술 레이저 시술을 받고 발열·발진이 생겼다. 오후 2~6시 대기실 동선 접촉자를 추적 중이며, 마스크 없이 상담한 직원도 포함된다.
진료 일시 중단
서울시는 환기 점검·소독을 위해 72시간 신규 예약을 막았다. KDCA는 강남역에 MMR 접종 버스를 배치했다. 상호는 공개하지 않고 주소는 환자에게 암호화 문자로 보냈다.
홍역 제거국가 지위는 빠른 고리 접종에 달렸다. 올해 수입 연계 47건이 있었고 대부분 팬데믹 때 보강을 놓친 미접종 성인이다. 피부과는 안면 시술로 마스크를 쓰지 않아 위험하다.
환자 행동
접촉은 3단계다. 같은 시술실은 격리·1339·면역글로불린. 대기실 30분 이상은 21일 발열 관찰·임산부 가족 접촉 자제. 로비 경과는 낮은 위험이지만 2회 MMR 확인을 권한다.
복지부는 국가 백신 재고가 충분하다고 했다. 분당·송파 병원은 무증상 불안 전화가 늘었다.
여행·수입
확진자는 어릴 때 1회만 맞고 배낭여행 전 추가 접종을 건너뛰었다. 1970~1990년생은 기록이 불완전할 수 있다.
공항 검열은 잠복기를 못 잡는다. 미용 의료 밀집지 환기 기준 논쟁이 다시 불붙을 수 있다.
전망
2 잠복기 안 2차가 없으면 마스크·예약 분산 후 재개한다. 퍼지면 우편번호 단위 접종 확대도 검토했다. 2019년 교회 유행 때 썼다.
지금은 레이저 시술 주에 발진이 난 한 명 때문에 1,200명이 접종 카드를 꺼내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