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서울 지하철 9호선 플랫폼 CCTV 5G 업링크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출근 시간에도 4K 영상이 끊기지 않도록 했다.

신논현-종합운동장 구간 9개 역의 마이크로웨이브를 바꿔 플랫폼당 400Mbps 업링크를 확보했다.

업로드가 필요했던 이유

기존 LTE는 실시간 다중 화면에서 프레임이 멈췄다. 2월 고속터미널 연기 신고 때 중앙 관제가 멈춘 사례가 있다.

KT는 공공안전용 5G 슬라이스로 CCTV를 분리했다. 설치는 새벽 1-4시에만 진행했다.

도시 확산

서울시 디지털트윈 사무소는 고밀도 모델에 영상을 넣을 계획이다. 얼굴 인식은 사람 확인 후에만 쓴다.

9호선은 약 1200억 원을 들였고, 1호선도 시찰했다.

공급망

삼성전자 게이트웨이와 H.265 카메라 펌웨어를 썼다. 소방이 요청한 온습도 센서도 같은 망으로 보낸다.

승객 데이터

승객 LTE는 별도 층이며 DPI는 하지 않는다고 KT가 밝혔다.

업계는 2주 내 추가 가이드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