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개성공단 출입 허가자 214명에게 대피 연습용 SMS를 발송했다. 실제 인원 이동은 없었다.

15분 내 핫라인 응답이 목표였고, 91%가 응답했다.

개성이 아직 등록되는 이유

가동은 중단됐지만 장비 유지 인력은 드물게 출입한다. 국경 급변 시 고립 위험이 있다.

일부가 캡처를 올려 혼선이 있었고, 20분 내 웹 공지로 해명했다.

공공 메시지

12월에는 서부 해안 라디오 훈련을 추가한다. 장애인 접근 형식도 준비 중이다.

경영 이슈

개성공단기금은 위험 보험 풀을 다시 요청했다.

업계는 2주 내 추가 가이드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