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개 정예팀의 1차 평가를 12월 말에서 내년 1월로 옮겼다.

선정 일정은 유지

6개월마다 1개팀씩 줄여 2027년 최종 2개팀을 가리는 계획은 그대로다. 연산 자원 배정과 학습데이터 저작권 가이드는 병행된다.

팀들은 행정·금융 도메인 한국어 안전 튜닝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1월 게이트에는 영어·한국어 과제와 보안 레드팀 패킷이 포함된다.

산업계 관점

조선·방산은 챗봇 점수보다 온프레미스 라이선스에 관심이 크다. 1개월 지연은 국정감사 시기 공개 테스트 실패를 피하려는 선택으로 읽힌다.

향후

MSIT는 1월 이후 익명화된 점수 구간을 공개할 예정이다.

연산 큐

12월 국가 AI 연산 예약은 마감됐고, 소형 팀은 설 연휴 이후 추가 슬롯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