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이번 주 인천국제공항 화물 계류장에 Open RAN 소형셀 시범을 시작했다. 조명 기둥에 낮은 프로파일 라디오를 달아 지상조업사·세관 대리·콜드체인 운영자가 여객터미널 매크로 업그레이드를 기다리지 않고 전용 5G 슬라이스를 쓸 수 있게 했다. 시험은 마곡에서 Ciena·Airspan·Druid Software와 한 Open RAN 사무실을 지은 작업을 확장하지만, 실제 제트 블래스트·금속 간섭·야간 화물 피크로 테스트베드를 옮긴다.

왜 화물 구역이 먼저인가

인천 여객 홀은 여전히 기존 벤더 통합 키트가 많다. 추석 여객 때 로밍·면세 Wi-Fi를 깨며 베이스밴드를 다공급 Open RAN으로 갈아엎기는 어렵다. 반면 Cargo City는 지게차 텔레매틱스·봉인 스캐너·온도 로거를 돌린다. 공항 IT가 슬라이스별로 옮길 수 있다. LG유플러스 네트워크개발 책임자 이상훈은 여름 점검에서 와이드바디 화물기 뒤 핸들러 연결이 끊겼다고 말했다. 해안벽 밖 신규 매크로보다 기존 기둥 소형셀이 쌌다.

공항은 항공편 사이에 운송장 바코드를 찍는 세관 사전통관 태블릿에 결정적 지연을 원한다. 분리 슬라이스는 항공 인증 주기가 더 엄격한 여객망보다 빠르게 Open RAN 소프트웨어를 패치할 수 있다.

스택 구성

현장팀은 분리 DU가 화물터미널 근처 엣지 컨테이너 코어와 말하는 O-RAN 호환 라디오를 배치했다. LG유플러스는 금오공대에서 삼성·노키아 장비로 상용 Open RAN 캠퍼스망을 세운 경험을 재사용했지만, 공항 파일럿은 일부 섹터에 비한국 소형셀 소프트웨어를 넣어 다공급 핸드오버를 증명한다. 통합사는 세단이 아니라 실린 화물 대차로 드라이브 테스트를 돌렸고, ULD 스택 사이에서 지게차가 지그재그할 때 핸드오버 성공을 쟀다.

Ciena는 2022 마곡 시범의 원박스 서버처럼 엣지 컴퓨트를 공급했다. LG유플러스 엔지니어는 유럽 아침 화물 뱅크 때 연결 수가 밤 수십에서 수백으로 튈 때 오픈 DU CPU 부하를 봤다. 초기 데이터는 스캐너 앱 왕복 20ms 미만이었지만 겨울 제빙 차가 다중경로를 바꿀 수 있다고 LG유플러스는 경고했다.

운영상 판돈

한국공항서비스와 아시아나 화물 하청이 시험에 참여했다. 스캔 누락은 반도체 화물 일정까지 퍼지는 보관료를 촉발한다. 슬라이스가 떨어지면 팔레트가 수동 확인까지 계류장에 머문다. 사과·전자 수출 피크 주에는 받아들일 수 없다. LG유플러스는 레거시망 LTE 앵커로 중요 기기를 고정하는 폴백을 제안했지만 신입 AR 교육 파일럿이 원하는 처리량은 없다.

세관은 개방 인터페이스가 합법적 감청을 복잡하게 하지 않냐고 물었다. LG유플러스는 감청점이 각 소형셀 벤더가 아니라 운영자 코어에 남는다고 말했다. 인천 화물 전용 노선 미국 포워더는 Open RAN 패치가 TSA 정렬 보안 평가를 무효화하지 않는다는 서면을 원했다. 공항 법무가 공유 변경관리 로그를 작성 중이다.

경쟁 맥락

SK텔레콤·KT는 한국 항만·공장에서 프라이빗 5G를 시험했지만 LG유플러스는 금오 상용망 헤드라인 이후 Open RAN을 차별화로 밀고 있다. O-RAN Alliance 한국 회원은 인천 화물 고가시성 승리가 평택·부산 신항 물류단지 입찰을 가속할 것을 희망한다. 경쟁사는 매크로가 여객 매출을 지배한다고 말한다. LG유플러스는 팬데믹 이후 화물 톤 증가가 여객 회복을 앞질렀다며 계류장 비트가 전략적으로 가치있다고 반박한다.

장비 비용이 마찰이다. 라디오가 경쟁하면 오픈 키트가 capex를 깎을 수 있지만 24시간 공항 통합 인력은 비싸다. LG유플러스는 파일럿을 R&D 예산으로 잡았고 즉시 요금 인하는 아니지만 여러 항공사가 슬라이스를 공유하면 사이트당 비용이 떨어질 수 있다고 임원들이 말했다.

일정과 지표

파일럿은 2분기 돌고 과기정통부 프라이빗 5G 데스크에 월간 보고한다. 성공 기준은 예정 화물 뱅크 중 슬라이스 가용성 99.95%, 이동 단말 핸드오버 실패 1% 미만, 오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4시간 유지창 안 롤아웃 증명이다. 실패하면 기존 벤더 고정 소형셀로 돌아간다. LG유플러스는 안전 여유가 줄면 그것도 받아들인다고 말한다.

환경 모니터는 조명 기둥 전력을 본다. 인천 지속가능팀은 확대 전 비트당 에너지 수치를 원한다. 엣지 박스 냉각 팬 소음은 APU에 비하면 미미하다고 엔지니어는 말했지만 검사관은 민원 전 인근을 걸었다.

여객이 느낄 변화

여객터미널은 파일럿 중 변화 없어야 한다. 공공 5G 막대는 화물 fence 근처에서 프라이빗 슬라이스 우선 전력 때문에 떨어질 수 있다. 성공하면 LG유플러스는 정비 격납·급식 데포로 오픈 소형셀을 늘릴 수 있지만, 항공 규제가 다공급 여객 로밍을 승인할 때까지 콘코스는 기다린다. 지금 스토리는 좁고 산업적이다. 계류장에 화물기가 멈춰 있을 때 세관 스캐너를 살려 두는 오픈 라디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