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SS 원자시계, 서울 4호선 신호 시각 오차 50나노초 이하

이 기사의 영문 본문과 동일한 사실·구조를 따른다. 수치와 기관명은 원문과 같다.

KRISS는 4호선 시범에서 원자시계 기반 시각 동기화로 오차를 50나노초 이하로 낮췄다.

10월부터 상행 간격 시험에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