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10월 1일 6971.35로 마감해 1.95% 상승했으며, 삼성전자는 10월 2일 자사주 매입 200만주 마지막 물량을 실행한다. SK하이닉스도 10월 중순 매입 종료를 예고했다.
지수 흐름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을 이끌었고, 거래대금은 연휴 이후 평균을 상회했다. 외국인은 순매도, 국내 연기금·개인 매수가 상쇄했다.
삼성 매입 마무리
삼성은 공시된 일정의 마지막 200만주를 2일 장중 알고리즘 매입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 추가 공시 여부는 실적 시즌 관심사다.
SK하이닉스와 매입 물결
SK하이닉스 매입도 10월 중순 마무리 예정이며, 2일에는 약 50개 상장사가 자사주 매입을 예정했다.
업종별
은행·건설·바이오는 엇갈렸고, 파생에서는 삼성 콜 옵션 포지션이 늘었다.
관전
매입 종료 후 외국인 수급이 회복되는지가 7000선 시험의 관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