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5차 누리호가 15개 큐브위성을 계획 궤도에 넣었다고 금요일 텔레메트리로 확인했다. 고흥 나로우주센터가 분리 신호를 추적했다.

건국대·부산대 교육위성과 AIS 수신기, 태양돛 시험체가 포함됐다. 돛 전개는 우주 쓰레기 경고를 피해 48시간 미뤘다.

라이드셰어 의미

신뢰성과 함께 상업 고객을 얼마나 태우는지가 비용 문제다. 15기 분리 스프링이 모두 정상 작동했다.

다음 단계

6차 발사는 2027년 초 지구관측 주위성이 주력이다. 연휴에는 모형 전시만 열고 엔진 시험은 하지 않는다.

코스피가 쉬는 날에도 궤도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대학·산업 파이프라인

건국대·부산대는 데이터 공개와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6차 발사 부품 국산화 목표 70%가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