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극지연구원이 장보고 기지 인근 해안 얼음심에서 메탄 1987ppb를 측정했다. 기존 한국 기록보다 약 12% 높다.

단일 스파이크는 인접층 재현이 필요하다고 연구팀이 강조했다.

시추 일정

1월 아라온이 장보고를 보급했고, 전기식 드릴로 가스 주머니를 보존했다.

남극 서해안 빙붕 후퇴 시 해양 메탄 신호가 남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정책 반응

해양수산부는 극지 예산 설명에 결과를 넣었다. 국내 메탄 목표와는 별개라고 과학자들은 말했다.

다음 단계

2026-27 시즌에 5m 옆 평행 시추를 한다. 영국·일본 연구소에 분할 시료를 보낸다.

국제 협력

5월 인천 워크숍에서 가스크로마토그래피 교정을 맞춘다.

업계는 2주 내 추가 가이드를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