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클루프는 광주에 블랙파우더 선별 라인을 짓는 산업통상자원부 보조금을 확보했다. 분쇄 전기차 배터리에서 양·음극 미세분을 나눠 수계메탈 공장이 니켈·리튬을 정제하기 전 단계다. 시기는 전남이 광양 POSCO HY Clean Metal 단지 근처 재활용 테스트베드를 키우는 때와 맞물린다. 그곳은 이미 유럽 스크랩 라인에서 수천 톤 블랙파우더를 수입한다.
보조금이 덮는 것
산업부 관계자는 광학·X-ray 선별기, 집진 업그레이드, 국내 제조 스크랩과 직접 침출이 어렵다고 본 수입 파우더를 6개월 시험 가공하는 것을 프로젝트가 포함한다고 말했다.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소 스핀아웃 리사이클루프는 캐스케이드가 미선별 대비 니켈 등급을 몇 %p 올려 POSCO 파트너와 소형 정제사가 산 사용을 줄인다고 주장한다.
총 공공 지원은 100억 원 미만으로 탄소중립 로드맵과 함께 발표된 다른 중형 순환경제 파일럿과 맞는다. 리사이클루프는 2년차 물량 보너스 전 수율·근로자 안전 지표를 공개해야 한다.
지금 선별이 중요한 이유
블랙파우더—분쇄 활물질과 포일의 어두운 혼합—은 채굴 광석 밖 공급을 찾는 배터리 업체에게 가격이 오른다. POSCO HY Clean Metal 광양은 연 약 1만 2천 톤을 황산염·탄산리튬으로 가공하고 국내 수거망이 뒤처지면 수입 파우더에 의존한다. 국내 완성차는 EU 배터리 패스포트를 만족하려 대륙을 두 번 넘기지 않는 국내 루프를 원한다.
그러나 슈레더 출력은 편차가 크다. 구리 조각·알루미늄 케이스·분리막이 가치를 희석하고 침출 탱크를 막는다. 수계메탈 전 금속을 빼는 선별기는 다운타임을 줄인다. 리사이클루프 제안은 POSCO 규모 자본 없이 중소 도시가 올릴 수 있는 모듈 라인이다.
광주 각도
광주는 현대·기아 협력단지 확장 후 EV·모빌리티 허브로 마케팅한다. 시청은 일자리를 지역에 두려 산업용지 임대 면제·전력 보조를 제안했다. 폐 가전 공장 노조는 컨베이어 감시 교대 일자리를 희망하지만 자동화는 수십 명 운영자로 한정한다.
환경단체는 미세먼지 제어가 작동할 때까지 유입 톤수 상한을 요청했다. 리사이클루프는 배터리급 집진과 공개 대시보드 PM2.5 게시를 설치했다.
하류 파트너
리사이클루프는 두 수계메탈 업체와 시험 계약으로 선별 분획을 받고 니켈 분석이 기준을 넘으면 수익을 나누는 MOU를 맺었다. POSCO HY Clean Metal은 파일럿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관찰자들은 더 깨끗한 공급이 운임 급등 때 폴란드 PLSC 선적 의존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교육팀이 수거 트럭이 화학을 섞지 않도록 처리 프로토콜 작성을 돕는다.
완성차는 패스포트 준수를 위해 파우더 배치를 VIN에 연결하는 추적 코드를 원한다. 리사이클루프 소프트웨어는 입고 바코드를 로깅하지만 ID 없는 레거시 스크랩은 여전히 온다.
위험과 정치
2026년 글로벌 블랙파우더 가격은 중국 정제사가 용량을 늘리며 부드러워 신규 진입자 마진을 압박한다. 분석이 실망하면 리사이클루프는 매칭 자본 투자자 상환에 어려울 수 있다. 화재 안전은 최우선이다. 물은 리튬 화재를 끄지 못해 라인은 불활성 컨베이어와 소방에 연결된 열화상을 쓴다.
야당 의원은 보조금이 전남 2,330억 원 대형 재활용 테스트베드를 중복하냐 물었다. 산업부는 광주는 선별·광양은 침출에 초점, 한 공급망의 보완 단계라고 말했다.
일정
장비는 11월까지 도착하고 환경 허가가 유지되면 2027년 1분기 상용 시험이다. 성공하면 리사이클루프는 스쿠터·ESS 스크랩을 다루는 다른 도시에 선별 스키드를 라이선스할 수 있다. 창업자들이 통합 제련소가 서비스 못하는 틈새라고 말한다. 지금 보조금은 한국 배터리 폐기물 더미에 용광로 전에 체가 필요다는 베팅이다.
인력 교육
광주 전문대는 분진 안전 샘플링 인증 모듈을 추가해 졸업생이 POSCO 대형 야드에서 기술자를 빼앗지 않고 야간 교대를 맡게 한다. 리사이클루프 임원은 교실 시간이 산업부 지역 채용 할당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지난 10년 제조 일자리를 잃은 도시의 작은 정치적 달콤함이다.
수출 각도
동남아 재활용업체가 광주를 방문해 선별 파우더가 조화 폐기물 코드로 선적될 수 있냐 물었다. 변호사는 바젤 협약 서류를 매핑 중이다. 수출이 열리면 라인은 한국 스쿠터를 가공하고 베트남 정제사에 더 깨끗한 분획을 팔아 국내 EV 스크랩이 예상보다 느릴 때 수익 헤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