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agritech MistBerry Co.는 금융위 대체투자 등록부에 프리시리즈 A 공시를 제출했다고 창업 투자자와 전북 농업연구원에 공유된 pitch deck에 따른다. 추석 항공 화물 피크 전 일본 바이어용 수출급 딸기 콜드체인 데이터를 기록하는 온실 미스트·습도 센서를 배포한다.
센서가 측정하는 것
MistBerry는 임실·남원 겨울 딸기 지역 폴리에틸렌 온실의 미스트 라인에 capacitive 습도 프로브와 유량계를 설치한다. 노드는 droplet cycle, canopy wetness duration, 당도·유통기한에 영향 주는 야간 온도 하강을 기록한다. 데이터는 게이트웨이에 모여 수출 검사관·상사용 시간별 서명 bundle을 만든다. 지난 시즌 손글씨 로그가 냉장 트럭 온도계와 맞지 않아 바이어가 거부한 문제를 줄인다.
프리시리즈 A 목표는 40억 원으로 500개 노드 키트를 제조하고 장마 습도 변화 때 노즐을 맞추는 현장 기술자를 채용한다. 전북 중심 펀드 Hanul Agrifund는 MistBerry가 하드웨어 마진만이 아니라 센서 구독 매출을 증명해야 한다고 했다.
수출 각도
일본 슈퍼마켓 바이어는 pre-cool 중 미스트 불일치로 결로 손상된 여러 선적 이후 proof-of-chain을 강화했다. MistBerry 대시보드는 팔레트 프로브 판독과 연동된 타임스탬프 미스트 interval을 보여 한국어·일본어 감사 trail을 준다. aT 통상 상담원은 여러 농가가 인천 집하 센터를 공유할 때 식물검역 통과를 빠르게 할 수 있다고 했다.
추석 항공 슬롯은 희소하다. 습도 창을 놓치면 프리미엄 가격을 잃는다. MistBerry는 수출 threshold를 넘는 canopy wetness 때 수확을 멈추는 알림을 명절 일정 근로자를 돌보는 농장 관리자 폰 push와 동기화한다.
스마트팜 정렬
농촌진흥청 스마트팜 보조금은 연구기관과 파트너하는 스타트업의 하드웨어 비용 일부를 커버한다. 전북농업연구원은 MistBerry 시험대에서 센서 미스트와 수동 타이머를 비교한다. 초기 결과는 유사 수확에 물 사용 12% 감소를 보였으나 연구자는 한 시즌으로 통계 주장은 부족하다고 경고한다.
MistBerry는 가벼운 MQTT 스키마를 오픈소스해 다른 온실 소프트웨어가 vendor lock-in 없이 미스트 로그를 ingest할 수 있게 했다. 투자자가 자본 약속 전 요구한 양보다.
투자자가 지적한 리스크
온실 농가는 얇은 마진으로 운영한다. MistBerry는 리스-투-온 가격을 제시하지만 그래프보다 시각적 시들음을 믿는 고령층 회의가 있다. 스타트업은 전라 사투리로 온보딩하는 agronomist를 채용하고 부식성 미스트 헤드 근처 센서 배터리 교체 주기를 문서화했다.
서울 IoT 업체 등 경쟁자는 수출 포맷 없는 일반 습도 키트를 판다. MistBerry 차별점은 컴플라이언스 패키징과 연간 요금에 포함된 현장 calibration이다.
라운드가 마감되면
MistBerry는 딸기 배포가 1년 후 80% 갱신이면 군산 블루베리 냉장고로 확장할 계획이다. 오사카 수출 파트너는 운송 중 라이브 미스트 데이터 API를 요청했으며 2027 로드맵에 사이버보안 검토 후 올린다.
전북에게는 지역 스타트업이 서울 이전 없이 고부가 과일 수출 가치를 잡을 수 있는지의 테스트다. 농가에게는 명절 수요 피크 때 또 한 시즌 팔레트 거부를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한 베팅이다.
협동조합 포장
MistBerry는 남원 농가 협동조합과 MOU를 맺어 센서 임대를 수출 포장비에 묶었다. 소농이 upfront capex 없이 대시보드를 쓸 수 있다. 협동조합 지도부는 수확 후 회원이 지난해 종이 로그 대비 거부율을 비교한 뒤 추가 요금 투표할 것이라고 했다.
인력 교육
스타트업은 county 사무소 저녁 수업에서 농장 관리자에게 폰 미스트 곡선 읽기를 가르치며, 농진청 스마트팜 literacy 프로그램이 trainer 시간을 보조한다. 출석은 첫 디지털 로그 수출 시즌 후 임대 갱신 협동 투표에 반영된다.
MistBerry는 같은 대시보드에 농약 blackout 창을 기록해 미스트가 살포 일정과 충돌하지 않게 한다. 일본 검사관이 이전 선적에 화학·습도 동기화 기록이 없다고 지적한 컴플라이언스 세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