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이 큰 코스피 거래일에 소매 브로커 앱은 T+1 결제 시계를 화면에 고정해야 한다. 당일 체결 축하 UI는 돈이 실제로 나가는 시점을 숨기고, 변동성 중단 때 잔고가 더 안전해 보이게 만든다.
UI의 누락
할인증권 앱은 매수 체결을 즉시 녹색 처리하지만 결제는 하루 뒤다. 3% 급등락·다중 halt가 겹치면 마진과 환헤지가 충돌한다.
8월 2차전지 급변 때 FSS 민원이 늘었는데, 규칙보다 시계 부재 때문이었다.
업계 반론
화면이 복잡해진다는 주장에, 결제 상태는 장식이 아니라 비용이다.
규제안
금융위는 KRX 변동성 중단 선언 시 주문창에 지속 배지를 붙여야 한다. KRX 타임스탬프 기준 원화 출금 확정까지 카운트다운.
FSS는 배지 누락을 오후 리뷰에서 부당 권유로 본다.
교육론 반박
교육 PDF는 halt 순간에 읽히지 않는다. UI가 그 순간을 잡는다.
한계
T+0 요구가 아니다. wild session에서의 정직한 시계다.
다음
금융위 국감에서 상위 5개 앱 halt 시뮬레이션을 10초 안에 결제 타이머를 찾게 하라. 못 찾으면 홈 화면 의무 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