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금요일 서울 강남 편의점 내 CVS코리아 약국 구역 가맹 수수료 일정을 다시 열었다. 점주 협의회가 조정된 느린 진행을 경고한 뒤, 야간 약사 시간과 분기 OTC 진열대 재배치에 묶인 로열티 포인트를 줄였다. 가맹 사무팀은 신논현역 인근 비공개 설명회에 참석한 세 점주에 따르면 강남 42곳에 수정 원장을 돌렸다.

점주가 들은 내용

김지훈이 가맹 채널에서 본 바로 싸움의 핵심은 표면 임대료가 아니었다. 추석 여행 전 감기·독감 진열을 재배치하려 CVS코리아가 보낸 MD 방문 비용이 문제였다. 점주들은 구 표에서 분기당 점당 180만 원이 나가 담배·도시락 마진을 깎아 약국 유입을 보조했다고 말했다.

재협상 격자에서는 진열대 재배치가 연 2회로 줄고, 독감 감시가 비상 호출을 트리거할 때만 추가된다. 자정 이후 개점 점포의 야간 약사 보조는 월 12만 원 올랐다. GS는 조건을 중앙 공표하지 않았고, 10월 3일까지 부속합의에 서명하지 않으면 구 수수료 스택으로 돌아간다.

노동 대 장부

약사는 CVS코리아 직원이고 GS 가맹 직원이 아니지만, 주말 근무표가 안 차면 점주가 상여 임금을 낸다. 강남 협의회는 GS가 로열티를 받으면서 노동 리스크를 점주에게 밀었다고 주장했다. GS 금요일 성명은 “24시간 지역 건강 접근 인센티브 정렬”이라 했고 과다 청구를 인정하지 않았다.

하청 청소·진열 인력은 회의실에 없었다. 그 공백이 중요하다. 이탈 위협에는 야간 간식 배송 거부도 포함됐고, 그 배송이 인근 오피스에서 몰리는 심야 승강 인파 때 약국 조명을 유지한다.

왜 강남이 먼저인가

강남은 야간 오피스·피부과 밀집으로 약국 카운터가 트래픽은 크고 비용도 크다. CVS코리아는 선크림과 숙취 해소제를 나란히 두는 뷰티 연계 OTC를 전국 롤아웃 전에 이 구역에서 시험한다. 점주들은 재배치 빈도 감소를 받아들였다. 파트 MD 시간이 학생 알바 수업과 겹쳤기 때문이다.

경쟁 CU·이마트24는 약국 면적이 작다. GS의 CVS 제휴만 GS25 브랜드와 전면 OTC를 짝 이룬다. 강남 점주가 거부하면 분당·해운대 재협상 템플릿이 경직된다.

투자자 시사점

GS리테일 주가는 월요일 오전 보합이었고, 애널리스트는 수수료 삭감을 이익 가이드 삭감보다 유지 비용으로 봤다. 가맹 수익은 연결 매출의 극히 일부지만 약국 트래픽이 고마진 음료 객단가를 키운다. 공정위가 편의점 가맹 수수료를 본 적 있어 선제적 회동이 공식 조사를 막을 수 있다. 당국은 언급을 거절했다.

이번 분기 달라지는 것

서명 점주는 독감 예방 접종 현수막용 일회성 마케팅 크레딧을 받는다. 물리 보드이며 카카오 쿠폰 분쟁을 피하려는 셈이다. CVS 약사의 임상 업무는 그대로이고, 복지부가 규제하는 처방 가격과는 무관한 가맹 싸움이다.

근로자에게는 야간 공백이 좁아지는 이득이고, 투자자에게는 연말 동일매장 매출 목표 전에 강남 24시간 조명을 로열티 몇 포인트와 맞바꾸겠다는 증거다.

다음 마감

서초·송파 협의회는 10월 중순까지 동등 협상을 원한다. GS 가맹 총괄은 강남 조건이 구 우편번호 안에서만 적용된다고 했지만 스프레드시트 유출은 점주 포럼에서 빠르다. 부속합의 전까지 일부 점포는 선택 MD 방문을 거부할 것이고, 10월 트래픽 데이터에서 보일 조용한 느린 진행이다.

가맹 공시 규칙

가맹법은 중요 수수료 변경을 14일 안에 등록하도록 한다. GS 법무는 금요일 표가 다음 주 등록 포털에 올라갈 것이라 했다. 설명회를 건너뛴 점주도 내용증명을 받는다. 라이선스가 가족 신탁인 점포에서 중요하다. 김지훈 노동 연락망은 파업 투표는 없을 것으로 본다. 장부 싸움이었다. 다만 야간 보조가 다른 구로 퍼지면 파트타이머 연장 상한이 더 빡빡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