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월요일 연안 lidar 안개 프로파일과 부산 컨테이너 convoy 감속을 연결한 오픈 데이터셋을 냈다. 가을 해무로 트럭 게이트가 막힐 때 20분 가시 예보에 쓰도록 설계됐다. 부산 신항 북측 게이트 근처 마스트 46일치다.
측정
1.5μm 도플러 lidar가 30초마다 15층 수직 샘플링. 120대 drayage GPS가 400m 미만 가시 구간 큐 길이 ground truth.
번호판·컨테이너 코드는 마스킹. CC-BY, 약 880GB.
활용
2025년 9월 시험에서 convoy clock 대시보드가 카메라보다 먼저 경보. 평균 공회전 11분 줄었다고 BPA가 서한에서 밝혔다.
기상청 해상 예보 격자는 게이트에 굵다. lidar는 그 사이를 메운다.
한계
마스트 1곳. 소금 분무로 렌즈 세척 주 2회. 20분 넘는 예측은 교차검증 실패.
재현
3R lidar와 항만 협조면 재현 가능. 선사명·화물군은 공개하지 않았다.
향후
11월 BPA가 고정 mast 예산 결정. 기상청 SMS 연동은 부처 간 협약 전 단계.






